오지여행-잊지못할 감동을 드립니다!
 

 
작성일 : 18-01-31 20:30
남 아시아의등불 "방글라데시를 다녀와서"
 글쓴이 : 신유환
조회 : 1,601  

2018년 을 힘차게 출발과 께 방글라 데시를 여행 하기로 했다.

처음 가는 나라인지라. 궁금한 점이 너무나 많았다.
세계에서 인구 밀도가 제일 높으나라.(약1억7천만 정도)
세계 4대 무슬림국가.기다 ~~등등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 도착하니 어리둥절 했지만 차츰씩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듯 했고 주어진 삶 속에서 만족감(행복)을
누리는 모습을 느낄수가 있었다.

인물 .다큐 사진을 좋아하는 나는 가는곳마다 사람들은  모델이 되어 주었다.
어린아이.어른및 학생
특히 이슬람 복장을한 무슬림 여성들을 마음껏 찍을수가 있었서 너무나 좋았다.
(다른 이슬람 국가 에는 어림도 없는 일인것같았다)

 조선소 에는 큰 선박을 수리 .건조 하는 과정을 보니 안전화및 안전장구는
찿아볼수없고 망치로 두드리고 용접및 절단을 하며 모든걸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모습을 볼때
나도 산업 역군으로써 안타까운 마음이들었다.

여행의 하일라이트인
비 사와 이예트마 (BISWA IJTEMA)
세계에서 2번째로큰 이슬람기도  (평화를갈망하는)행사는 엄청난 인파가 몰려들어
함께 기도하는 모습. 그리고 귀항하는 모습.
기관및 열차 지붕 위에 올라타서 귀향하는모습 가히 장관이였다.

이젠 오지여행도 3번째이다.갈때마다 설레이고 재미가 있다.
요번 여행에는 어느정도 준비를 해 갔지만.
티없이 맑은 어린아이들에게 그토록 바라던 사탕과. 학용품을 넉넉하게 주지못한점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아쉬움이남는다.

2018 1월 방글라데 시 여행팀 상무님을 포함해서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파이팅.

이정식 (18-01-31 20:57)
 
신작가님 안녕하세요?
아직 여독도 채 풀리지않으셨을텐데 이렇게 좋은 글을 포스팅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복잡하고 바쁜 일정속에서도 수많은 현지인들과 담소하고 즐겝게 사진찍으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군요^^
힘든 일정에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에도 좋은 기회에 다시한번 뵙게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정식
teresa (18-01-31 23:24)
 
신작가님 반갑습니다. 늘 열심히 사시는모습 부럽습니다.
작가님의 여행 후기를 읽고 저도 가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젊을 때는 몰랐는데 한 살씩 나이 먹어 가면서, 가는 세월을 붙잡을 수는  없지만,
빨리빨리 부지런히 여행이나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여행에서 좋은 사진 좀 많이 올려 주세요.
다음에 또 함께 여행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길 바랍니다.
늘 건강 하세요.
이현석 (18-02-01 17:52)
 
가고싶다!!!!!!!!!!!
이춘우 (18-02-09 15:22)
 
아이쿠~~~ 룸메님 반갑....^^
제일 열심히 찍으시던 모습이 눈에 선~~ 합니다...
언젠가 또 여행길에서 만나기를 기대 합니다...^^
신유환 (18-02-09 18:15)
 
상무님 마산사모님 .진주계장님 충주 원장님 모두감사드립니다.
 다음에 같이 여행에지서 만났으면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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