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여행-잊지못할 감동을 드립니다!
 

 
작성일 : 16-01-22 14:05
인도 라자스탄을 기억하며..
 글쓴이 : 김동철
조회 : 3,429  

인도에서 가장 인도의 색채를 느낄 수 있는 곳 '라자스탄'
말 그대로 인도의 카레향 만큼이나 인도의 인도를 느끼고 왔습니다.
먼저 알찬 일정을 만들어주신 이정식 상무님께 감사드립니다.
특시, 유인걸 이사장님의 풍부한 인도의 역사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좋은 말씀은
라자스탄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진 작가분들과 여행을 하며 호기심 어린 눈길로 사진을 찍다보니
육태규 사장님께서 말씀하신
"사진을 찍는다는 생각을 하지 마시고 사진을 담는다는 생각으로 촬영하세요"
이 말씀은 너무나 가슴에 와 닿네요.
그리고 여행을 함께한 일행분들의 배려에 고마움을 느끼며
서면으로나마 모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사진>
호기심 - 타지마할

이정식 (16-01-22 14:35)
 
젊은 분께서 많은 사람을 배려하고 항상 활기차게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것에
모두들 감사해하고 계십니다.
김선생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그리고 여기 올리신 작품은 정말 수작입니다.
감사합니다.
솔이울 (16-01-22 16:01)
 
아! 이렇게 멋진 작품을 만들어냈구나! 축하해요....여행내내 뻐쓰뒷 자리에서 고생 많았어요...다시 한번 만나기 바라요...
그리고 사진 보냈어요....
     
김동철 (16-01-22 16:19)
 
감사합니다.
작가분들과 여행하니 많은 도움받은 결과물인거 같습니다.
여독은 잘 푸셨는지요?
녹록지 않은 일정을 소화하시며 여행하시는 이사장님 내외분을 보니
그 열정과 건강에 많은 감복을 받았습니다.
죄송하지만 이사장님.
메일을 확인했는데도 사진이 보이지 않네요.
다시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kdc21c@hanmail.net
솔이울 (16-01-22 17:46)
 
사진 볼륨 줄여서 보냈읍니다...안보이거나 큰 원본 필요하면 hl1mse@hanmail.net로 연락주세요....德山....
김성수 (16-01-22 19:38)
 
멋진 작품에 감탄하며 감상합니다.
짧은 순간이었을텐데 이런 구도를 그려내신 솜씨가 놀랍습니다.
육태규 (16-01-31 11:33)
 
이제야 읽게 됩니다 뒷자리가 힘들지만 나름대로 자유로움의 매력은 있어요 같이 여행하게 되어 즐거웠어요 늘 밝은 모습으로 대하여 주셔서 감사했어요 잘알지도 못한사람이 한말인데 좋은 생각으로 받으셨다면 감사합니다 작품이 많은것을 내포한것 같아요 좋은 작품이네요 다음 어느때일진 모르지만 또 뒷자리에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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