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여행-잊지못할 감동을 드립니다!
 

 
작성일 : 10-10-13 20:50
그동안 올렸던 여행후기가 다 날아가다니요....
 글쓴이 : 순수소년
조회 : 2,847  
우째 이런 일이 다 있답니까..
많은 사람들의 추억과 감동, 그리고 첨부했던 사진들까지..
무엇보다 여행때마다 아끼지 않고 애써주셨던, 고생했던 상무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들까지 다 사라졌네요.
정말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속담은 꼭 맞아야 할 것 같아요.
더욱 탄탄하고 튼튼한 홈페이지가 되리라고 믿어요.
상무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몇년전 라자스탄 갔을 때
친구와 불러드렸던 노래네요.. ㅋㅋ
방어벽을 튼튼히 쌓은 홈페이지가 곧 완성되리라 기대해봅니다.^^

김성수 (10-10-13 21:13)
 
제로보드로 생성된 게시판들이라 db는 그대로 남아있을걸요.
다만 제로보드 xe와 호환성때문이라면 일일히 복사해야 하는 고단함이 ㅎㅎ
jslee (10-10-14 09:47)
 
저와 서버 사이에 이해의 차이가 좀 있었던것 같습니다.
서버를 완전히 바꾼것이기 때문에 원래대로의 자료복구는 힘들 것 같네요.

제로보드는 완전히 폐쇄되어있는 상태라 xe로 작업해야하는데
너무 복잡해서 그누보드로 하고있는 중입니다.

좋은 댓글과 자료를 너무 많이 올려주셨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Total. 136
이미지    제목/내용 등록일 조회수
[91] 감사합니다. (1)
로마에서 만난 이정진 가이드님! 그동안 안녕하셨죠? 사랑의교사단의 이태리 여행은 정말 알차고 보람있었습니다. 가이드님의 해박한 지식과 열정은 우리 일행 모두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짧은 동안…
05-31 2864
[90] 카라코람을 다녀와서
이번 카라코람 출사여행은 스카르두 지역에서 날씨때문에 다소 아쉬움이 남긴하였지만 한편으로는 그 어느때보다도 뜻깊은 여행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어린 아이들이 전통복을 입고 공부하는 모습을 교장선생님의 안내…
11-06 2858
[89] 에디오피아의 그 찬란한 여행을 추억하며.. (1)
..... 에르트알레 화산에서...... 미친 짓인지도 모른다. 끓어오르는 분화구가 한 발자국 아래인데 그 뜨거운 열기와 유황냄새를 맡아가며 거기에 서있었다. 에르타알레 화산 정상이다. 섭씨 1200도의 용암이 끓…
02-18 2854
[88] 마다가스카르의 성모상
마다가스카르 국민의 종교는 40프로 정도가 기독교라고 합니다. 오래된 성당과 교회가 많이 있고 피아란초아에는 도시를 내려다 보이는 곳에 성모상이 있습니다. 시골에도 작은 교회를 볼 수 있었습니다.
11-12 2851
[87] 그동안 올렸던 여행후기가 다 날아가다니요.... (2)
우째 이런 일이 다 있답니까.. 많은 사람들의 추억과 감동, 그리고 첨부했던 사진들까지.. 무엇보다 여행때마다 아끼지 않고 애써주셨던, 고생했던 상무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들까지 다 사라졌네요. 정말 '비 온 뒤에 땅이 …
10-13 2848
 1  2  3  4  5  6  7  8  9  10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