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여행-잊지못할 감동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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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마다가스카르의 전통가옥
마다가스카르의 흙벽돌로 지은 황토집에 정말로 작디 작은 창이 나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 북쪽으로 난 작은 창을 통해 터무니 없이 큰 꿈을 꾸고 넓은 세상으로 끝 간 데 없이 달려가곤 했습니다. 이 곳의 아이…
11-12 1164
[102] 마다가스카르 모론다바의 바오밥거리
' 왜 시간은 그토록 허망하게 쏜살같이 지나가는 걸까?' 라는 물음이 늘 머리 속을 떠나지 않았는데 마다가스카르는 우리를 60~70년대 시간으로 툭하니 옮겨 놓았습니다. 여행 내내 유년의 기억들과 그 기억속의 사람들과 …
11-12 954
[101] 어린 왕자의 마음 그림을 찾아서 (2)
학창 시절 나에게 문학도의 꿈을 꾸게 해 주었던 쌩덱쥐베리의 어린 왕자, 거기에 등장하여호기심과 동경의 대상이 되었던 바오밥 나무를 보기 위해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아프리카의 섬 나라 마다가스카르로 드디어 길을 나…
11-02 1337
[100] 2016년 동티벳 출사를 마치고~ (2)
2016년 구도자의 길위에 서서~ 마음속으로 꿈만 꿔왔던 그곳! 동티벳 야칭스(티벳명: 야추가르)와 오명 불학원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떠나기전에는 일정 내내 고산지역으로 이어져 내심 안위와 걱정을 하였지요 …
08-18 1650
[99] 아프리카와의 첫 만남 (7)
어릴 적 읽었던 슈바이쩌 박사의 전기, 어린 왕자,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 등을 통해 얻은 단편적인 인상들이 알고 있던 아프리카의 거의 전부였던 내게 아프리카는 오래 남겨진 숙제였습니다. 그러다가 이정식 상무님께서…
02-24 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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