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여행-잊지못할 감동을 드립니다!
 

Total. 136
이미지    제목/내용 등록일 조회수
[91] 부처님들 닮은 사람들 (2)
60여 년의 영국의 식민 지배, 40여 년의 군부 독재에 의해 많은 고난을 겪고, 그래서 외부인들에게 닫혀진 나라로 남아 있던 미얀마. 역설적이게도 외부세계로부터의 거센 산업화의 물결에서 조금 동떨어져 있던 채 전통과 …
12-27 2741
[90] 폐르시아 완벽촬영을 다녀와서.... (4)
작년 라다크 여행을 하면서 스리나가르 에서 이슬람사람(문화)들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너무나 호기심이 많았고 또 쉽게 접근하기가 어려울것 같았다. 마침 상무님께 여쭈어보니 이란이라는 나라는 사람들이 친절하고 ,상…
12-08 3078
[89] 페르시아 왕자 (3)
이웃사람들이 걱정하던 이란 여행. 그러나 이란은 조용하고 안전한 나라였고 사람들은 모두 잘 생기고 친절했다. 테헤란에서 타브리즈, 이스파한, 쉬라즈를 거치면서 오랜 역사의 면면한 숨결을 느낄 수 있었다. 300…
12-05 2840
[88] 람베티의 꿈
‘네팔’ 하면 대개 히말라야를 떠 올린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가 있고 8천 미터급의 고봉을 자랑하는 설산들이 그림처럼 줄을 지어 전 세계의 여행객을 유혹한다. 물론 우리나라의 여행객들도 십중팔구는 히말라야…
07-13 3388
[87] 소나마르그에서 찾은 진주
소나마르그의 초원에서 빨랫감을 가득 넣은 낡은 양은바구니에 머리에 이고 아이와 함께 냇가로 걸어가고 있는 이 여인을 처음 보게 된 것은 3년 전인 2012년 7월 하순이었다.. 스무 살도 안돼 보이는 앳된 소녀의 모습이어서 …
07-13 3615
 1  2  3  4  5  6  7  8  9  10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