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여행-잊지못할 감동을 드립니다!
 

 
작성일 : 12-10-05 08:17
카라코람하이웨이
 글쓴이 : 고성호
조회 : 1,869  
안녕하세요?
지인에게 소개를 받고 글 올립니다.
이달에 떠나는 카라코람은 신청하기에 너무 늦었네요. 진작 알았더라면 좋았을걸 그랬습니다.
내년 3월에 또 예정이 되어있는거같은데 자세한 일정은 나오지 않는군요.
저와 집사람 두사람이 관심있는데, 아직 정해지지 않은건가요?

jslee 12-10-06 09:13
 
고선생님 반갑습니다.
3월 일정은 거의 정해졌습니다만, 가장 좋은 날짜를 현지와 의논하고 있는 중입니다.
3월은 훈자마을이 살구꽃으로 뒤덮이고, 설산의 풍경과 어우러져 가을과는 또 다른 아름다운
풍경울 연출하는데, 그중 가장 적절한 타이밍을 선택하는 중입니다.
조만간 정리해서 홈페이지에 올릴 예정이오니 양해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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