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여행-잊지못할 감동을 드립니다!
 


 
페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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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우리는 이란을 '페르샤'라 불렸으며
어릴적 나는  하늘을 나는 양탄자가 있고
큰 터번을 쓰고 덥수룩한 수염에 발목부분을 묶은 통이 아주 넓은 바지를 입은 사람들이 사는 신비한 나라로 생각했읍니다.
'페르샤 왕자'라는 옛노래를 보면 별을 보고 점을치는 외로운 왕자와
가슴에다 불을 놓고 재를 뿌리는 마법의 공주를 노래했듯이
역사적으로 우리와 무관치 않았음을 알 수 있읍니다
제목 : 페르시아
작성자 : 이성채  
등록일 : 2015-10-27 22:55:09
조회수 : 3,394
조형재 (2015-10-28 00:47:56)
이선생님과 함께 했던 이란여행은 정말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매일 밤 한방에서 이야기 꽃을 피우던 시간이 이제는 아름다운 기억속의 한페이지가  되었군요,,,,
다음에 또 멋진곳에서 만나서  멋진 추억을 만들길 기원합니다.
함께 지냈던 나날들....그립습니다.
     
이성채 (2015-10-28 21:05:34)
감사합니다
나 또한 국장님 생각과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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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QSH-E-ROS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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