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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터 가는 길, 바라나시
  • Canon EOS 5D Mark III
  • 2019:07:10 13:21:40
  • Aperture Priority Mode
  • ISO: 1600
  • F4.0
  • 1/640s
  • Multi Segment
  • 16mm
  • EV: -0.3EV
  • White Balance Auto
  • Flash Off
갠지스강 옆의 화장터는 하루도 쉬지 않고 시신들이 장작더미 위에 올려져 화장된다.
가장 비싼 장작은 샌달우드라고 하는데, 대개는 망고나무를 장작으로 쓰고, 키로당 약 10루피정도에 판다.
사진은 장작을 지고 화장터로 향하는 일꾼
제목 : 화장터 가는 길, 바라나시
작성자 : 이정식  http://www.ozi.co.kr
등록일 : 2019-07-25 14:50:36
조회수 :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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