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여행-잊지못할 감동을 드립니다!
 


 
TAJ MAHAL
    와보니 客이 아무도 없어서 들어 왔오! 옛날에 홍순태 교수와 새벽3시에 일어나 필름으로 찍은 타지마할이요.모든것이 아득한 추억이 됬다오,..8월 하순의 미얀마는 개강과 겹처 갈수가 없소...
    좋은 상품  많이 만들어 보세요...
    제목 : TAJ MAHAL
    작성자 : 유인걸  
    등록일 : 2019-05-05 18:09:12
    조회수 :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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