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여행-잊지못할 감동을 드립니다!
 


 
홍시가 탐스러운 풍경
    농부는 판로가 없어 수확을 포기해야 했던,
    안타깝고 아픈 곳입니다.
    그런데 지나는 나그네에게는
    아름다운 낭만으로 다가오다니....
    제목 : 홍시가 탐스러운 풍경
    작성자 : 나마스떼  http://cafe.daum.net/namasttegallery
    등록일 : 2019-01-21 16:00:36
    조회수 : 260
    이정식 (2019-01-21 17:16:21)
    이선생님 안녕하세요?
    정말이지 장면은 아름답기 그지앖는데
    이선생님 글을 보니 마음이 찡하군요~~~
    두분 건강하시죠?
    감사합니다
    나마스떼 (2019-01-21 20:35:31)
    눈과 서리를 맞으며
    감은 자꾸만 더 붉어지고 단맛이 짙어지는데
    농부의 마음은 휑하니 찬 바람이 몰아치고 있을 것 같아
    상채기를 덧나게 하지 않을까 걱정하며
    조용히 살금 살금 다녀 왔습니다.
    저와 집사람은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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