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여행-잊지못할 감동을 드립니다!
 
 

 
angcor 촬영여행
        두번째 전시회인 남미 견문록을 37일간 전시하고 마친 바로 다음날인 7월12일 출국하여 7월20일 귀국 때 까지 앙코르 와트를 비롯한 주변의 유적을 촬영 여행하였다.
        두번째로 방문하는 시엠립은 많이 발전하긴 하였으나 아직까지는 시골 풍경이 역력하였으나 중국을 비롯한 일부 국가가 시행한 일부 유물의 조잡(?)한 보수는 마음을 오히려 무겁게 하였다.
        제목 : angcor 촬영여행
        작성자 : 성기홍  
        등록일 : 2018-10-08 15:02:12
        조회수 : 227
        이정식 (2018-10-09 11:39:38)
        앙코르의 유적들을 독특하게 촬영하셨네요.
        멋진 작품들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삼년 전 마지막으로 씨엠립에 갔을 때 마구잡이로 보수한 것을 보고 경악을 했었지요.
        곳곳에 보기 싫은 펜스와 바리케이드는 촬영을 몹시 불편하고 망설이게 하더군요.
        로그인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사다르가르의 아침
        유인걸
        h:31
        2018-12-14
        찬델라오
        유인걸
        h:53
        2018-12-09
        후세인 출렁다리
        류태석
        h:100 c:1
        2018-12-04
        Attabad 호수
        류태석
        h:82
        2018-12-04
        전통 난의 장인
        류태석
        h:75
        2018-12-04
        가을이 갑니다.
        류태석
        h:73
        2018-12-04
        노동자의 초상
        류태석
        h:68
        2018-12-04
        버스
        류태석
        h:63
        2018-12-04
        아름다운 훈자
        류태석
        h:71
        2018-12-04
        정다운 남매
        류태석
        h:63
        2018-12-04
        먼지 속으로
        류태석
        h:64
        2018-12-04
        훈자의 가을
        류태석
        h:63
        2018-12-0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