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여행-잊지못할 감동을 드립니다!
 


 
2009년 라다크
  • NIKON D3
  • 2009:08:08 20:19:58
  • Aperture Priority Mode
  • ISO: 200
  • F5.6
  • 1/1000s
  • Multi Segment
  • 82mm
  • EV: -0.3EV
  • White Balance Manual
  • Flash Unknown
처음 마주한 라다크의 모습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척박한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순박한 사람들.
짙푸른 하늘 아래 외롭게 선 곰파와 타르쵸 깃발.

전북에서 오신 세 모녀 분들, 약사님 부부, 부산의 비디오 두 선생님들
지프차 일행이었던 남선생님, 한선생님
강회장님, 이선연 선생님, 막둥이 멋쟁이 젊은 총각 한 분.

세월이 까마득 흘렀지만, 그 분들도 또 어느 하늘 아래서
저처럼 라다크의 바람을 그리워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여행이란 참 좋은 것입니다.
평생 다시 꺼내 볼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갖을 수 있으니까요.



 
제목 : 2009년 라다크
작성자 : 김성수  http://windpoem.com/
등록일 : 2015-12-05 21:03:41
조회수 : 2,868
유인걸 (2015-12-06 05:27:58)
여행은 인생역사가 됩니다....
이정식 (2015-12-07 08:04:11)
그 떄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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